[디아블로 1] ![]() 몇세기전 지금까지도 악마와 천사는 라이벌이듯 그땐 악마와 천사가 피보는 전쟁을 많이 치루었다. 서로 전략을 짜 현혹하고 봉인하는 전투가 계속되는순간 대천사(티리얼)이 인간세계에 눈을 돌린다.
인간세계를 이용해 천사는 악마를 멸하려고 하엿지만 악마도 인간세계에 관심을 가진다. 천사보다 악마는 먼저 인간세계에서 내려와 트스트럼 마을 앞의 동굴에서 자신의 부하들을 이끌고 둥지를 틀었다. 그게 바로 3대악마의 디아블로이다.
어떻게 디아블로가 천사보다 빨리 인간세계에 내려왓는가? 3대악마는 메피스토,디아블로,디아블로의 동생 바알이 있다. 그렇지만 3대악마는 천사와 싸우느라 기력을 거의 잃은지라 힘이 없엇다. 그걸 알고있엇던 악마들이 3대악마를 내쫏는다 3대악마를 존경하던 안다리엘,듀리엘이 그 뒤를 따른다.
메피스토와 바알은 종적을 감추엇으며 디아블로는 인간세계 동굴에서 둥지를 틀어 인간을 공포심에 휩싸이게한다.
이때 다크원더러(디아블로1을 클리어한 유저)라는 전사가 디아블로를 찾아 쓰러뜨리게 되고 디아블로의 영혼은 소울스톤에 갇혀 힘이 없는 상태로 된다.
이때 왜 디아블로의 영혼이 소울스톤에 갇히는가? 그건 3대악마는 각자 자신의 소울스톤을 1개씩 가지고있다. 자신의 몸이 없을때는 소울스톤에 갇혀있다가 주위의 인간이나 악마,천사등을 현혹해 그 대상에 들어가 힘을 기르다가 그 대상의 마음을 파괴하고 결국 그 대상의 힘,지식,마음을 흡수한 상태에서 본모습이 된다.
다크원더러는 디아블로의 몸이었던 인간머리에 디아블로의 소울스톤이 있는것을 보자 욕심을 못이기고 디아블로를 없앴던 한날 위대한 영웅은 자신이 디아블로에게 다시 기회 를 주게되었다. 다크원더러는 소울스톤을 자신의 머리에 박고 여행을 떠나게된다. [디아블로2]
-트스트럼의 최후-
된다. 그때 제2의 주인공 마리우스라는 전사가 노년기를 맞고 있엇다. 다크원더러는 소울스톤을 박은것을 후회하며 계속 디아블로와 마음속 으로 싸우고 싸웟다. 그렇지만 결국 트스트럼마을에서 마음속의 악마 (디아블로)에게 져서 자신의 영혼은 허공위로 날라가며 잠시동안만 디아블로의 영혼이 다크원더러의 몸을 지배한다. 디아블로는 곳곳에 자신의 부하들과 수하를 소환해내여 트스트럼마을을 불태우며 디아블로1의 배경마을이었던 트스트럼을 파괴시킨다. 디아블로1에서는 대장장이 엿던 "그리스월드"조차 디아블로에게 타락해 디아블로2에서는 강력한 유니크몬스터로 등장한다. 그렇지만 디아블로는 다시 돌아온 다크원더러의 영혼에 밀려 다시 잠재워 지며 다크원더러는 마리우스랑 같이 눈밭을 헤쳐가며 여행을 한다. 그런 마리우스는 주위에 모든것이 잿더미가 될려 햇기때문에 어쩔수없이 다크원더러를 따라간다.
마리우스는 로그들의 마을과 영지를 지나 사막으로 다크원더랑 여행하엿다. 어느날 밤 마리우스는 예전부터 악몽을 꿧는데 오늘 밤은 색다른 꿈이었다. 다크원더러는 모닥불앞에 앉아 생각에 잠기고 마리우스는 다른사람의 꿈을 꾸게 된다.
꿈속에선 인간세계로 내려온 티리얼이 탈라샤와 함께 바알을 물리치고 있엇다 바알도 저항에 해보았지만 대천사 티리얼의 힘과 강력한 인간마법사 탈라샤 의 힘은 무척이나 강력해 바알은 봉인되고 말았다. 그렇지만 싸우는 도중 바알의 소울스톤이 그만 산산조각나 잔재밖에 없엇다. 티리얼은 이정도 잔재로는 바알의 영혼을 봉인할수 없다고 말하엿다. 그러자 탈라샤는 잔재중 제일 큰것을 고르며 나의 몸속에 이것을 박고 바알을 봉이해주시오라고 말했다. 티리얼은 어쩔수없이 봉인석에 탈라샤를 묶고 그의 가슴에 소울스톤의 잔재를 박았다. 그리고 그안에 바알을 봉인시켰다. 바알은 탈라샤의 몸에 빠져나갈려고 애썻지만 탈라샤가 그걸 막기때문에 바알은 영영 빠져나갈수 없엇다. 소울스톤을 빼기전엔 말이다... -끝없는 사막- 꿈에서 깨어난 마리우스는 눈을 떳는데 다크원더러가 알수없는 말을 했다. "그는 나의 형제네 난 그를 구하러 갈꺼야" 다크원더러와 마리우스는 탈라샤가 봉인된 곳으로 빠르게 향했다. -탈라샤의 최후-
다크원더러는 탈라샤의 방에 도착하였다. 깜깜하고 어두운 느낌이엇다. 마리우스는 다크원더러가 활기넘치고 점점 기력을 회복하는것 같앗다. 그렇지만 다크원더러는 마음속에서 디아블로랑 싸웟지만 결국 져버리고 마음은 디아블로가 모든것을 지배하고 있엇다. 다크원더러가 힘을 회복 하는게 아니라 디아블로가 힘을 회복하고 있엇다. 탈라샤의 방에 끝에 도달하자 저멀리 탈라샤가 울부짖고 난동을 치고있엇다. 갑자기 다크원더러는 재빨리 그에게 다가갔지만 대천사 티리얼이 나타나 그를 막고 그와 싸웟다. 탈라샤는 몇백년동안 바알이랑 싸워 힘이 없엇다. 그틈을 이용해 바알이 탈라샤로 위장하여 "나를 풀어줘 빨리..." 라고 외쳣다. 저 옆에서는 티리얼과 아직 완전하지 못한 디아블로가 싸우고 있엇다. 마리우스는 자신밖에 없다는것을 알고 소울스톤을 빼러 이세상의 운명이 걸린 다리를 건넌다.
왜쳣다. "하지마!" 그렇지만 소울스톤을 벌써 빼버렷고 탈라샤의 강력한 모든 마법력은 결국 바알이 흡수한다. 티리얼은 마리우스를 도망치게하고 다크원더러 도 그 뒤를 따른다.
그리고 바알과 티리얼은 탈라샤의 방안에서 치열한 전투를 한다. 그렇지만 탈라샤의 마법력을 흡수한 바알은 엄청 강했으며 티리얼은 마음과 몸에 상처를 입고 바알이 자신의 계획을 실행하러 가는 것을 막지 못하고 탈라샤방의 봉인석에 서있엇다.
-한자리에-
마리우스와 다크원더러는 아무일이 없을듯한 표정으로 증오의사원으로 향했다. 그러나 다크원더러는 조금이나마 남아있던 인간성까지 증오의사원에서 다잃어버렷다. 그리고 이제 완전하게 디아블로가 힘을 되찾기만 하면 세상은 파멸을 부를것이었다. 마리우스는 바알의 소울스톤을 안고 다크원더러를 향했지만
커다란 둥근홀 입구에서 숨어 지켜볼수 밖에 없엇다. 왜냐하면 메피스토와 탈라샤의 모습을한 바알이 있엇기 때문이다.
"이제 때가 됏다." 메피스토와 바알은 지옥의 문을 열고 디아블로는 완전한 몸이 되었다. 마리우스는 겁에 질렷고
디아블로는 지옥의문을 향해 걸어갔다. -불의 강- 디아블로는 지옥에 도착하여 자신의 군대를 일으키고
디아블로는 지옥의 광장에서 자신의 군대를 배치시키고
같은 담당과인 "헤드리엘"이 패하자 천상계에서는
영웅(플레이어)은 메피스토를 죽이고 지옥의 광장에 있는 디아
바알은 세상에 남아 있던 악마들을 다 끌여들였다. 그리고 월드스톤
새벽.바바리안 왕국의 대표자가 정찰을 한다. 그렇지만 바로 앞에는
바알은 월드스톤에 자신의 군대를 장악,그리고 자신은 파멸을 만끽하였다.
영웅(플레이어)이 바알의 군대를 무찌르고 바알을 죽엿다. 소울스톤이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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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