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2008 20시즌 정도 뛰면서 좋았던 전술 올려 드립니다. 1. 조낸 빠른 공격수 4명 전술 빠른 공격수 4명의 폭발적인 공격력을 원할때 (윙어 2명, 돌파형, 쉐도우) 만약 4명중 한명이라도 스피드 14밑으로 내려갈 경우 전력 급감합니다. 4명의 빠른 선수가 있다면 4~5골 나오는 경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 2. 대역습 리그에서 중하위권인 팀을 운영할 경우 역습 위주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습니다. 1위는 못할지라도 적어도 3~4위 정도는 가능한 전술이더군요. 자금 부족하고 선수도 그저그런 팀에겐 이 전술 추천드립니다. 다운로드: 공격수에 타겟형이나 돌파형 어떤 형태도 좋습니다. 점프,헤딩 좀 하는 돌파형이 효과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 전술 받으신 후 내문서/스포츠인터렉티브/fm2008/tactics에 넣고 불러오기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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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낸빠른공격수4명 (WBA, 2009년 3월).tac

Comments List
ㅎㅎ 접니다 ^^V
자다 깨서 Euro 2008 C조 예선 봤는데 개인적으로 우승후보 리스트에 긴가민가하게 봤던
오렌지 군단이 이태리 오라방들을 신나게 깨고 있더만요.
아직 전체 팀들의 전력을 본것이 아니긴 하지만 지금 까지 경기본것
그리고 아직 경기를 치르진 않았지만 술자리에서 얘기했던 우승 후보들을 제 맘대로 예상해봅니다 (맞힌 사람이 술얻어 먹기~~!!)
이거 독립 포스트로 방문하시는분들도 우승 후보 예상하는것도 좋을듯 한데요
후보#.1 독일
안정된 선수 라인업, 신/구의 적절한 조화 등이 첫경기를 통해 입증되었다고 판단됨
(사실 폴란드가 너무 허둥되서 2002 한국과의 경기를 떠올리게 하는 안습모드 였음)
다만 후반전에 급격한 체력저하, 측면 공격에 대한 수비 조직력의 문제(날개쪽 스피드, 맨투맨, 지역방어 모두 꽝)
-->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가 될것 같은 예감, 아직 들어나지 않은 올리버칸 은퇴로 인한 골키퍼 능력 미검증,
고메즈의 쪽팔렸던 명예회복 등이 변수
후보 #.2 포르투갈
호~~ (갠적으로 비호감이긴 하지만 인정하지 않을수 없는 녀석) 호날두의 스피드가 묻힐(?)정도의 빠른 스피드. 제가 미천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빠른 포르투갈 플레이 스타일은 나름 축구 좀 봤다고 했는데 정말 첨 봤고, 비유가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10년전 오렌지 군단의 조직적인 공수 전환 및 스피드를 보는듯 했음, 포백도 현재까지는 가장 견고한 압박 및 수비능력이 돋보인것 같았고...
다만 변수는 안풀리고 꼬이기 시작하면 알아서 더 꼬아주시고 팀웍이 되지 않으면 특유의 개인기 및
현란한 지롤들(죄송합니다 갠적으로 포르투갈 비호감이라 ^^;)을 해주시는 특유(?)의 솔로플레잉으로
더 망쳐 주시는 패턴 그리고 스타급 선수들(호날두, 고메즈 등) 잔부상 누적과 리그때의 혹사로 인한 변수 존재
후보 #.3 네덜란드
이넘들은 저한테 개인적으로 채무가 있어서 더 잘해야 합니다.
비싼돈내고 상암가서 국대 평가전 갔더니만 1.5군 나와서 대충 차고 3번정도 제대로 된 공격 본 아픈 기억 ㅡㅡ;
이태리전에서 보여준 그들의 모습은 10년전 오렌지 군단의 재현인듯
변함없이 줏어먹기도 능력임을 입증해준 반니뿐 아니라 부상에서 회복해 80%정도 회복된듯한 페르시의 움직임(정확도는 아직 예전만 못하더라는),
무엇보다 데사르 형님의 미친듯한 골키핑 능력은 마치 강백호의 훅훅 디펜스를 보여주더라는(나이도 있으신데 거참...)
훈텔라트(욘석 유니폼카드 사놨는데 하는거 봐서 지금 쓰고 있는 투톱중 위대하신 '코바체비치'형님과 교체할수도 ㅎㅎ)
후보 #.4 러시아
주요 선수들이 UEFA컵 우승 제니트 포함 3개 정도팀에서 차출되어 구성된것에 플러스
대표팀 차출에 대한 국가차원에서의 적극적(?) 협조로 아마 조직력 선수간의 호흡은 참가국중 최고이지 않을까 싶고
변수는 고른 나이(평균연령 25세 정도)로 한창 물오른 나이이지만 큰경기 경험있는 리더가 없다는것(딩크형이 벤치에서 욜심히~)
더구나 주장인 촉망받는 제니트의 아르샤빈 임마가 예선전에서 빨갱이 맞고 2경기를 못뛰는 상황, 파벨은 무릎 부상(딩크 형님의 연막일수도...)
게다가 첫경기가 가장 중요한 스페인인데다가 플레이 스타일이 정반대(선굵은 파워플레이 vs 패싱 베이스 공간창출)인것
당연한 얘기이긴 하지만 무엇보다도 첫단추가 가장 중요한데 상대는 잔뜩 물오른 토레스, 파브레가스, 푸욜, 카시아스 축을 어떻게 요리하느냐...
음...갠적으로 볼때 일단 까고 시작할듯 노랑이 몇장 받아도 실려보내던 위축되게 하던 자신의 케리어에서 스페인은 아픔이 있던곳이자
가장 최근까지 선수들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할테니 2002년에 이어 최종적으로 비기기 전략으로 간다면 승산있을것 같음
후보 #.5 스웨덴
신구의 조화, 한번 일낼때가 됐음, 대진운이 의외로 좋을수 있고(그리스 상대적으로 실망스러울것 같은 지극히 주관적인 느낌이니 이겨주고,
러시아한테 까인 스페인하고 비겨준다면 마지막 러시아와 박빙의 ㅡㅡ;)
가만히 선수들을 보면 노장들이 많긴해서 체력적인 부담은 있겠지만 절대 밀리지 않은 라인업임(라르손 2마리, 융베리, 멜베리, 이브라이모비치,
스웨덴의 변병주 빌헬름손(얘는 정말 졸라 빠름~~ 게다가 아직은 싼값이라 갠적으로 애용하고 있음 ^^V)등)
그래서 주관적인 결.론.은(빨리 출근 준비해야 해서 ㅋㅋ)
1순위 : 네덜란드 (준결승에서 A,B조 대비 상대적으로 강한 D조 애들한테 힘뺏기지만 않으면 결승 진출 유력)
2순위 : 독일 (조 1위하고 A조 2위 되는팀이 어떤팀이던 결승 진출 유력)
3순위 : 포르투갈
4순위 : 러시아, 스웨덴(요거 정말 첫경기는 봐야 알겠음, 그냥 아무 근거없는 느낌상 그리고 스칸디나비아를
사랑하는 개인선호도상 스웨덴이 어부지리인던 암튼 올라갈것 같음, 정말 이상하지만 웬지...ㅡㅡ;)
이거 독립 포스트로 방문하시는분들도 우승 후보 예상하는것도 좋을듯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