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창기자님 기사 제목 잘 뽑으셔야죠. '게임죽이기' 하시는건가요? 기자님 하고 싶은 말은 "훈련시간을 늘려라!" 같은데, 어째 제목은 게임을 까셨나요?
앞으로 이런 시리즈로 기사 써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티비와 축구 천재는 상극인가" - 티비 보느라 훈련 못하겠고 "여자와 축구 천재는 상극인가" - 여자 만나느라 훈련 못하겠고 "자동차와 축구 천재는 상극인가" - 차타고 다니니 운동량 줄어들고 "최원창과 축구 천재는 상극인가" - 기자님 말에 열받은 선수들 훈련할 맘 안나겠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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