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감동의 물결.

김상호, 김상진, 박철순, 권명철, 정수근, 김민호, 이명수, 안경현, 김인식

이름만 들어도 추억하게 되는 그때 그 시절입니다.

올해 한국시리즈 SK에게 분패 했지만, 내년에는 꼭 우승 하리라 믿습니다.

두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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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 OB 우승 행가레]

2007/12/10 19:49 2007/12/1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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